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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령장을 높이 모신 조선의 영광 주체103(2014)년 12월 30일은 조선인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3돐이 되는 날입니다.
그이를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더없는 긍지이고 영광입니다. 혁명무력의 영광 주체100(2011)년 12월 30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였습니다. 조선인민군장병들은 그 소식에 접하여 환호성을 터치였습니다. 가슴이 넓어지고 마음이 든든하였습니다. 온몸에 억센 힘이 용솟음쳤습니다. 승리의 신심이 넘쳤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천재적인 군사적자질과 품격을 지니신 군사의 영재이시고 천하제일명장이십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찍부터 총대와 깊은 인연을 맺으시고 총대와 함께 선군혁명의 길을 헤쳐오시였습니다. 수령의 위업에 대한 고결한 충정과 출중한 령도실력으로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를 충직하게 받드시여 주체의 군건설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분이 바로 경애하는 원수님이십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력사의 필연이고 우리 조국과 민족의 경사입니다. 선군혁명실록 3년사가 전하는 이야기 주체101(2012)년 새해 아침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서 근위서울 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대한 현지시찰을 진행하시였습니다. 그에 대하여 세계 여러나라의 통신, 방송들은 앞을 다투어 보도하였습니다. 서방의 어느 한 통신은 《김정은령도자의 땅크부대시찰은 이 나라의 새 령도자가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선군정치를 고수할것이라는 명백한 메쎄지를 전하는 동시에 김정은령도자의 사업방식을 시사해준다.》고 했습니다. 세계가 전한것처럼 새해에 진행하신 땅크부대에 대한 현지시찰은 선군으로 조선을 이끄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철의 신념과 의지의 선언이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의 중책을 지니시고 지난 3년간 선군의 길을 걸으시며 백두산장군의 기상과 위용을 떨치시였습니다. 우리의 자주권이 행사되는 수역이나 지역에 단 한발의 포탄이 떨어져도 섬멸적인 반타격을 가함으로써 천금을 주고도 살수없는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말라! 경애하는 원수님의 단호한 이 명령에 적들은 기절초풍하였습니다. 원수님의 선군의지는 최전연고지들과 최대열점지역의 섬초소들, 높고 낮은 조국의 산봉우리들과 바다길, 하늘길 그 어디에서나 빛발쳤습니다. 조선의 혁명무력은 그이의 담력과 의지에서, 그이의 배짱과 신념에서 더욱 튼튼히 다져졌습니다. 세상을 놀래우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비범한 천품은 백전백승의 담력, 령활한 군사전법과 같은 천출명장의 기상에만 있는것이 아닙니다. 최고사령관동지를 따르는 병사들의 심장의 말이 있습니다. (우리의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위하여 살며 싸우리라.) 어찌하여 우리 인민군군인들은 김정은원수님을 그렇듯 흠모하며 따르는것이겠습니까! 그에 대한 대답으로 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미제에 의하여 조선의 북과 남이 갈라진 최전연의 오성산에 까칠봉초소가 있습니다. 까칠봉초소에서 적진까지의 거리는 불과 350m밖에 안됩니다. 그래서 지휘관들은 원수님께서 오성산에 오르신 날 까칠봉초소에만은 나가시면 안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병사들을 만나지 않으면 발길이 떨어질것같지 않다고 하시며 최고사령관이 초소의 병사들과 기념사진을 찍었다는것을 알면 병사들의 부모들이 얼마나 기뻐하겠는가, 그것을 생각해서라도 꼭 나가봐야 하겠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이렇게 찾으신 까칠봉초소에서 병사들과 사진을 찍어주실때 병사들도, 동행한 일군들도, 지휘관들도 뜨거운 눈물을 삼켰습니다. 이날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최고사령관은 언제나 까칠봉초소의 병사들과 함께 있다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그 말씀, 영광의 화폭은 온 나라를 격동시키고 천만심장을 울리였습니다. 오늘 이런 전설같은 이야기는 나라의 해안초소를 지켜선 녀병사들과 최대열점지역의 섬초소의 병사들, 군인가족들, 비행사부부들과 학원의 유자녀들... 이 땅의 그 어디에나 있습니다. 살아도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와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혁명의 길을 꿋꿋이 가며 설사 그 길에서 쓰러진다고 해도 위인의 품속에서 영생의 삶을 누리는것이 우리 병사들입니다. 삶도 미래도 다 맡아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최고사령관으로 모시여 우리 인민군장병들의 영광과 행복은 끝이 없고 우리 조국의 번영은 무궁합니다. 절세의 위인을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무적의 대오, 혁명적무장력을 가진 우리 조국, 우리 인민은 언제나 백전백승할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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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소리》조선어방송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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