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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의 행복의 창조자
  조선인민군대는 조국의 수호자로서뿐아니라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의 뚜렷한 자욱을 남기고있습니다.
    무슨 일을 하나 해도 단숨에 손색없이 해제끼는것이 우리 인민군대의 일본새입니다.
  위훈 세워도 단숨에 , 승리 떨쳐도 단숨에 , 번개같이 불이 번쩍 단숨에 !
  단숨에의 그 기상으로 인민군군인들은 올해에도 이 땅에 많은 창조물들을 건설하였습니다.
    주체103(2014)년  4월 조선인민군 1월 8일수산사업소가 일떠섰습니다.
  검푸른 바다를 시원히 헤가르며 뻗어간 수백m구간의 방파제며 능력이 큰 하륙장 , 배올림대 , 랭동창고 , 어로공들의 합숙과 휴계실이며 한폭의 그림마냥 솟아오른 어촌단풍마을 ...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명령을 받들고 군인건설자들이 공사에 착수한것은 2월초였습니다.
  공사량은 방대하였습니다. 방파제건설 하나만 놓고보아도 보통상식으로써는 몇년동안에 해야 할 아름찬 과제였습니다. 게다가 전체 구간이 감탕층으로 되여있었습니다.
  하지만 군인건설자들은 단 두달동안에 방파제건설을 끝낼 목표를 세웠습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에 대한 군인건설자들의 결사관철의 정신이 있어 3월 중순 , 드디여 수백m의 방파제 전구간이 바다물우에 자기의 자태를 드러낼수 있었습니다.
  4월 중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업을 앞둔 이곳 수산사업소를 돌아보시였습니다.
  그이께서는 불과 2개월남짓한 짧은 기간에 방대한 공사과제를 성과적으로 수행하고 조업을 눈앞에 둔것은 놀라운 기적이며 이것이야말로 조선속도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군인건설자들의 위훈을 거듭 높이 평가하시였습니다.
     
  이런 기적을 창조하며 군인건설자들은 평양육아원 , 애육원과 연풍과학자휴양소를 불과 4개월남짓한 기간에 , 위성과학자주택지구를 불과 7개월동안에 일떠세웠습니다.
  이뿐이 아닙니다. 식료가공공업에서도 인민군대가 당당히 앞장서나갔고 수산부문에서도 인민군대가 물고기대풍을 안아왔습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무조건 관철하는것 , 이것이 바로 우리 인민군군인들의 실천의 출발점이였고 이땅에서 이룩된 모든 성과들을 안아온 비결이였습니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한해를 돌이켜보며 《우리 군대만이 할수 있는 일》, 《우리 군대가 제일》이라고 긍지높이 말하고있는것입니다. 
《조선의 소리》조선어방송편집부     www.vok.rep.k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