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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인민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한평생을 인민의 행복한 생활과 아름다운 리상을 꽃피우는데 바치시였습니다. 그이의 숭고한 인민관을 전하여주는 가슴뜨거운 이야기들이 수없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주체77(1988)년 12월 어느날이였습니다. 장군님께서는 한 일군을 만나신 자리에서 인민생활을 높이는것을 조선로동당활동의 최고원칙이라고 하시면서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으로부터 애국도 나오고 혁명도 시작된다고, 인민의 존엄과 행복을 위하여 한생을 바치는것이 수령님과 자신의 목적이고 리념이라고 말씀하시는것이였습니다. 그이의 말씀을 받아안으며 감동을 금치 못하던 일군은 지금까지 자기가 체험한 사실들에 기초하여 장군님의 인민관에 대하여 《10대인민관》으로 정립해놓았습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1, 가장 열렬히 숭배하는 《하느님》은 인민, 2, 가장 높이 존경하는 선생은 인민, 3, 제일 힘있는 존재는 인민, 4, 제일 재능있는 창조자는 인민, 5, 제일 강한 무기는 인민의 일심단결, 6, 가장 큰 념원은 자주성이 실현된 인민의 락원건설, 7, 가장 큰 기쁨은 인민의 행복, 8, 가장 큰 괴로움은 인민의 불행, 9, 가장 큰 분노는 인민의 존엄과 리익에 대한 침해, 10, 제일 사랑하는 좌우명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 그러던 주체78(1989)년 정초 어느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부르심을 받은 기회에 일군은 자기가 정립한 김정일장군님의 10대인민관에 대하여 보여드리였습니다. 수령님께서는 환한 미소를 지으시며 10대인민관은 어느 조항이나 김정일동지의 인민관에 기초한것이므로 보충할것도 덜것도 없다고 하시면서 매우 만족해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김정일동지의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은 인민을 하늘처럼 믿고 선생으로 존대하며 인민들과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고 운명도 같이하는 숭고한 인민관에서 흘러나온다고 하시면서 동무들도 인민들을 굳게 믿고 열렬히 사랑하는 일군이 되여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습니다. 참으로 김정일장군님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의 좌우명으로 삼아 오신 《이민위천》의 사상을 그대로 계승하여 인민을 절대적으로 숭배하시는 위인중의 위인이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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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소리》조선어방송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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