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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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소리》우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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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빛날 위대한 전승업적
    승리의 7.27!  력사적인 전승의 날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습니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지난 세기 50년대  3년간의 치렬한 반미성전에서  력사적인  승리를 떨친 때로부터  반세기이상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7.27, 60여년전 바로 이날 영웅적조선인민앞에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가 무릎을 꿇었습니다.
  이것은 비범한 예지와 지략, 강인담대한 배짱과 담력, 탁월한 령군술을 지니신 천재적군사전략가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의 결실인것입니다. 
  60여년전 해방된지 5년,창건된지 불과 2년도 안되는 청소한 우리 공화국과 세계《최강》을 자랑하는 제국주의의 괴수,침략과 전쟁의 원흉인 미제와의 전면전쟁, 이것은 상상하기도 어려운 엄청난 차이였습니다.
  미제가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른 그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미국놈들이 조선사람을 알기를 우습게 안다, 승냥이는 몽둥이로 다스려야 한다는 말과 같이 조선사람을 몰라보고 덤비는 놈들에게 조선사람의 본때를 보여주어야 한다고 선언하시며 인민군부대들에 적들의 불의의 무력침공을 즉시적인 반공격으로 짓뭉개버릴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시였습니다.
  영용한 인민군군인들은 노도와 같이 진격하며 혁혁한 전과를 거두었습니다.
    하여 전쟁이 일어난지 불과 3일만에 적의 아성인 서울을 해방하고 한달 남짓한 기간에 남반부지역의 90%이상과 인구의 92%이상을 해방하게 되였습니다.
  싸우는 조선을 주시하고있던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은 조선인민군대의 이런 기적적인 승리를 두고
위대한 수령님의 전략은 하늘에 닿고 그 빛나는 지략은 신기하기 이를데 없다고 격찬해마지 않았습니다.
  이와 같은 례는 전쟁전기간 수없이 많습니다. 미제가 《신공세》의 전주곡으로 그처럼 면밀히 조직하여 벌린 《모범전투》가 순식간에 패배로 끝난 정형고지전투도 그중의 하나입니다.
  주체42(1953)년 1월 어느날 이른 새벽 적들은 정형고지에 대한 공격을 개시하였습니다.
  이날 미제는 제놈들이 《어떻게 공산군을 소멸하는가 하는것을》 보라고 추종국가들의 공사, 령사들과 《유엔군》종군기자들을 현지에 끌어들이는 소동을 벌렸습니다.
  《참관단》이 공격전투를 보고있을 때 인민군대의 강력한 집중포화가 미제의 공격서렬에 들씌워졌습니다.
  물밀듯이 밀려들던 적땅크와 장갑차 그리고 적병들이 삽시에 무리로 녹아났습니다.
  적들의 음흉한 기도를 제때에 꿰뚫어보신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령군술로 하여 전투의 승패는 이미 결정된셈이였습니다.
  궁지에 빠진 미제는 부득불  《신공세》기도를 포기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적들의  《신공세》기도를 짓뭉개버린 그 기세로 미제침략자들에게 결정적타격을 안김으로써 놈들의 마지막숨통을 드세게 조이는 새로운 작전을 펼치시고 적의 고지들을 련속 점령하며 유생력량을 대대적으로 소멸할것을 인민군부대들에 명령하시였습니다.
  수령님의 명령을 받들고 인민군용사들은 멸적의 기세드높이 련속적인 반타격전으로 미제침략자들에게 무자비한 강타를 안기였습니다.
  특히 적들이 《불락의 요새》라고 호언장담하던  351고지를  단 15분만에 점령한 전투에서 인민군대가 보여준 드센 타격력은 미제호전광들이 넋을 잃게 하였습니다.
  인민군부대들은 적들을 족치면서 계속 남으로 진격하였습니다.
  미제는 조선에서의 전쟁의 계속은 저들의 전면적인 파멸을 촉진시키게 되리라는것을 뒤늦게나마 깨닫게 되였습니다.
  이제 더는 그 무엇에도 기대할수 없고  《강대국》의 체면도 생각할수 없게 된 미제는 할수없이 담판장에 기여나와 조선인민앞에 무릎을 꿇고 정전협정에 도장을 찍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불패의 미국》이라는 신화를 여지없이 짓뭉개버리고 미제가 내리막길에 들어서는 시초를 열어놓은 조국해방전쟁의 위대한 승리,  참으로 그것은 그 어떤 뢰성벽력에도 끄떡하지 않는 강철의 의지와 무비의 담력,  비범한 군사적지략과 령군술을 천품으로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령도의 위대한 승리인것입니다.

《조선의 소리》조선어방송편집부     www.vok.rep.k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