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소식     각 도군민련합집회 진행

  위대한 당의 호소따라 80일전투에 총매진하여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자랑찬 승리로 맞이하기 위한 각 도군민련합집회가 14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평안남도, 황해남도, 황해북도, 강원도, 함경남도, 함경북도, 량강도에서 진행된 집회들에는 지방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일군, 근로자들과 조선인민군, 사회안전군 장병들이 참가하였다.
  집회들에서는 보고들에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우리 당이 당 제8차대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하여 80일전투를 발기하고 온 나라를 대진군에로 총궐기시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자랑찬 승리로 맞이함으로써 자력갱생의 혁명정신,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의 휘황한 미래를 앞당겨나가는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강용한 기상을 다시한번 힘있게 떨칠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집회들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맹세문이 채택되였다.
  이어 군중시위들이 있었다.
한편 남포시, 개성시, 라선시에서도 군민련합집회들이 진행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