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에서 새집들이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인민관, 멸사복무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피해복구에 떨쳐나선 인민군장병들은 불과 2개월 남짓한 기간 대청땅에 820여동의 살림집을 훌륭히 완공하였다.
  우리 당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속에 피해복구된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마을 살림집입사모임이 15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황해북도위원회 위원장 박창호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은파군 대청리 주민들, 군인건설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박창호동지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연설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은파군 대청리일대의 큰물피해정형을 보고받으시고 여러차례나 현지에 나오시여 복구사업과 관련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를 밝혀주시였으며 국무위원장 예비량곡도 보내주시는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뜻을 받들어 당중앙위원회 부서들과 본부 가족세대들이 성심성의로 지원하였으며 희귀한 물고기, 보약, 의약품을 비롯한 수많은 물자들과 건설자재들을 실은 차량들이 줄지어 대청땅에 들어서는 화폭이 펼쳐진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모임에서는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참가자들의 북받치는 감격과 열렬한 박수속에 전달되였다.
  모임에서는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시고 인민의 생명안전을 지키기 위한 고생을 떠맡아안는것을 무상의 영광으로 여기시며 자신의 온넋을 깡그리 불태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은 진정 우리모두의 친어버이이시라고 격정을 터치였다.
  이어 일군들과 근로자들, 군인건설자들의 열렬한 축하속에 새집들이가 진행되였다.
  도의 일군들과 건설에 참가한 부대지휘관들이 새 집에 입사하는 가정들을 방문하여 주민들을 축하해주고 생활용품도 안겨주면서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