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소식     김화군 읍과 여러 리의 피해지역들에 새집들이풍경이 펼쳐졌다

  우리 나라에서 강원도 김화군안의 피해지역에 훌륭히 일떠선 살림집입사모임들이 11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강원도당위원회 위원장인 박정남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영래동지, 강원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채일룡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군안의 근로자들, 군인건설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축하연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재난을 당한 군인민들이 못내 걱정되시여 직승기까지 동원하여 피해상황을 료해하도록 하시고 강력한 건설력량과 함께 수많은 피해복구물자들, 수재민들을 위한 식량과 갖가지 부식물, 의약품, 생활필수품들을 우선적으로 보내주시였으며 재난을 당한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행복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시기 위해 지난 10월에는 김화군 피해복구건설현장을 몸소 찾으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들은 당과 인민에 대한 무한한 충효심을 간직한 인민군장병들이 백열전을 벌려 짧은 기간에 문화농촌마을들을 번듯하게 일떠세우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주민들에게 수여되였으며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이날 김화군 읍지구와 초서리, 연송리를 비롯한 17개 리, 로동자구에 새집들이풍경이 펼쳐졌다.
  마을들에서는 흥겨운 춤판이 펼쳐지고 집집마다에서는 기쁨과 행복의 웃음소리가 울려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