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소식     어머니날을 맞으며 수도의 극장들에서 공연 진행

  온 나라 천만자식들이 기쁨속에 맞이한 어머니날의 환희를 더해주며 16일 수도의 극장들에서 주요예술단체들의 공연이 진행되였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삼지연극장에서는 삼지연관현악단의 공연이, 모란봉극장에서는 국립교향악단공연이, 동평양대극장에서는 만수대예술단 음악무용종합공연이 진행되였다.
  공연무대들에는 남성독창 《어머니생각》, 남성3중창 《어머니의 행복》, 관현악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 등이 올랐다.
  이날 국립연극극장, 평양교예극장, 봉화예술극장에서도 녀성중시, 녀성존중의 대화원속에 사는 어머니들의 행복넘친 웃음소리가 울려나왔다.
  관람자들은 녀성근로자들의 보람찬 로동생활을 진실하게 반영한 극작품과 끝없는 희열과 랑만을 안겨주는 희극교예, 민요, 민족무용을 비롯한 여러 종목을 보면서 기쁨을 금치 못해하였다.
  출연자들에게 관람자들이 꽃다발을 안겨주며 공연성과를 축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