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김덕훈 내각총리 인민경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총리인 김덕훈동지가 인민경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김덕훈동지는 올해 농사결속을 잘할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 정치국 확대회의 결정관철로 들끓고있는 룡천군 학흥리와 동하리, 염주군 내중리를 돌아보면서 당면한 농사실태를 료해하였다.
  재해성이상기후에 대처하여 논밭비배관리를 책임적으로 하고 수확고를 최대로 높이는데 계속 힘을 집중함으로써 올해 농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며 다음해 농사준비도 예견성있게 갖출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건설장에서 김덕훈동지는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사랑에 떠받들려 다락식주택구의 본보기가 창조되는데 맞게 수종이 좋은 나무와 꽃관목들로 원림록화의 조형예술성을 보장하며 잔디밭조성과 록지관리를 위한 과학기술적대책을 면밀히 세울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가을걷이와 탈곡에 력량을 총동원하며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농업경영관리방법을 개선하는데서 나서는 실천적문제들이 토의되였으며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와 보통강반의 공원들에 대한 원림록화를 주변풍치와 어울리면서도 독특하게 하기 위한 구체적인 조직사업이 이루어졌다.
  한편 김덕훈동지는 김책공업종합대학을 찾아 연구형대학, 일류급대학으로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계획실행에서 제기되는 실무적문제들을 협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