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소식     김덕훈 내각총리 함경북도와 함경남도의 기간공업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 총리인 김덕훈동지가 함경북도와 함경남도의 기간공업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와 청진제강소를 돌아본 김덕훈동지는 인민경제의 자립적이며 전면적인 발전을 이룩하는데서 나라의 맏아들공업인 금속공업이 맡고있는 몫이 대단히 크다고 하면서 생산정상화와 능력확장을 위한 경제기술적문제들을 토의대책하였다.
  제철, 제강소들에서 철강재생산의 지속적인 장성을 위해 설비관리를 과학적으로 하고 생산공정의 집약화를 완강하게 밀고나가며 에네르기절약형의 제철로건설을 다그쳐끝낼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 2.8비날론련합기업소, 청진화학섬유공장의 생산실태를 료해한 김덕훈동지는 자체의 기술력량을 강화하여 기술개조사업을 힘있게 추진하며 농업, 경공업, 제약공업 등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필요한 기초화학제품들을 원만히 생산보장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장진강발전소를 돌아보면서 수력구조물보강과 발전기대보수를 질적으로 하며 물확보를 잘하여 전력생산의 안정성을 보장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공화국정부의 시정방침에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는데서 함경북도와 함경남도를 비롯한 공업도들이 들고일어나는것이 중요하며 여기에서 특히 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더욱 높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한편 김덕훈동지는 금야군의 농사형편과 고원군량정사업소 량곡가공공정의 현대화사업, 신흥군의 큰물피해복구정형을 료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