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2년 큰물로 농경지 2 000여정보, 1 500여호의 농가 침수파괴, 5만여명의 수재민 발생-
이것은 보통강과 함께 평양이 겪어 온 수난의 한페지입니다.
주체35(1946)년 5월 21일 그 수난의 력사가 끝장나게 되였습니다.
해방된 조국에서의 첫 대자연개조사업으로 보통강개수공사를 발기하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께서 이날 착공식장에 나오시였습니다.
그이 께서 뜨신 착공의 첫 삽은 평양시민들의 애국적열의를 폭발시켰습니다.
원래 보통강개수공사는 일제가 300만의 인원을 동원하여 10년간이나 모지름을 썼으나 끝내 해내지 못했던 방대한 공사였습니다.
하지만 평양시민들은 55일동안에 연 59만 9 000여명이 동원되여 5km의 제방을 쌓고 42만여㎥의 토량을 처리하여 이 공사를 승리적으로 완공하였습니다.
평양시 보통강구역인민위원회 부위원장 김명학은 말합니다.
《보통강개수공사후위대한 수령님 들의 관심속에 보통강의 옛 강자리에는 운하가 생겨나고 이를 중심으로 유원지가 새로 꾸려졌습니다. 그뿐입니까. 강변을 따라 웅장화려한 거리들이 일떠서고 문화정서생활기지들과 봉사기지들이 즐비하게 늘어서지 않았습니까. 보통강의 전변을 두고 수령님 은덕으로 웃음꽃이 만발했네 하는 노래도 나오지 않았습니까. 정말 평양시민들의 피눈물을 싣고 흐르던 보통강에 대한 이야기는 력사교과서에서나 찾아보는 옛말로 되여버렸습니다.》
오늘 보통강반에는 또 하나의 아름다운 새 풍치가 펼쳐지고있습니다.

주체110(2021)년 3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께서는 보통강안의 명당자리에 현대적인 다락식주택구를 일떠세울데 대한 구상을 펼치시였습니다.
조선중앙방송위원회 기자 배경미는 말합니다.
《여기 다락식주택구건설장에 자주 취재를 나오군 합니다. 나올 때마다 정말 몰라보게 변모되군 하는데 이제 완공되면 이 보통강반에는 원림화가 실현된 다락식주택구가 특색있게 일떠서고 공원들도 보다 훌륭히 꾸려지게 됩니다. 정말 보다 아름다워질우리 보통강의 모습, 평양의 모습이 눈앞에 막 보이는것같습니다.》
이것은 보통강과 함께 평양이 겪어 온 수난의 한페지입니다.
주체35(1946)년 5월 21일 그 수난의 력사가 끝장나게 되였습니다.
해방된 조국에서의 첫 대자연개조사업으로 보통강개수공사를 발기하신
원래 보통강개수공사는 일제가 300만의 인원을 동원하여 10년간이나 모지름을 썼으나 끝내 해내지 못했던 방대한 공사였습니다.
하지만 평양시민들은 55일동안에 연 59만 9 000여명이 동원되여 5km의 제방을 쌓고 42만여㎥의 토량을 처리하여 이 공사를 승리적으로 완공하였습니다.
평양시 보통강구역인민위원회 부위원장 김명학은 말합니다.
《보통강개수공사후
오늘 보통강반에는 또 하나의 아름다운 새 풍치가 펼쳐지고있습니다.

조선중앙방송위원회 기자 배경미는 말합니다.
《여기 다락식주택구건설장에 자주 취재를 나오군 합니다. 나올 때마다 정말 몰라보게 변모되군 하는데 이제 완공되면 이 보통강반에는 원림화가 실현된 다락식주택구가 특색있게 일떠서고 공원들도 보다 훌륭히 꾸려지게 됩니다. 정말 보다 아름다워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