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과학탐구상수상자학급

평양콤퓨터기술대학 인공지능기술학부 4학년 1반은 학급전원이 대학생과학탐구상수상자들입니다.
중학시절부터 체계적인 수재교육을 받아온 이들은 높은 실력을 지니고있습니다.
공업부문 대학들의 수학학과경연에서 특등한 학생도 있고 과학기술부문 대학생다국어경연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학생들도 있으며 2년째 전국정보화성과전람회에 참가하여 상장을 받은 학생들도 여러명이나 됩니다.
담임교원인 김광진학부장은 두해전에 학급전원이 대학생과학탐구상쟁취를 궐기하였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세계적으로 인공지능기술이 급속히 발전하고있는데
강의를 받고 오후에는 현장에 나가서 연구과제를 수행하는것은 힘에 부치는 일입니다.
하지만
정말 교원, 연구사, 박사원생들 못지 않게 자기 능력을 발휘하여 한몫했습니다. 》
이들은 전공과목과 외국어실력을 더욱 높이는 한편 과학연구과제수행에 필요한 지식을 더 많이 소유하기 위해 기상학과 교육정보학, 도서관학 등 생소한 학문분야까지 깊이 파고들었습니다.
이에 토대하여 여러가지 정보체계, 콤퓨터지원체계개발을 위한 방대한 량의 코드작성과제를 대담하게 맡아안았습니다. 심층학습기술, 대자료기술, 구름계산기술과 같은 난도높은 기술들을 다루어본 경험이 별로 없었지만 두뇌로 세계에 도전하고 세계를 앞서나가겠다는 야심만만한 배짱을 안고 이악하게 노력하였습니다.
현장에 나가서는 교원, 연구사, 박사원생들과의 공동연구과정에 새로운 학문과 기술을 익히면서 과학연구방법을 터득하였으며 대학에서는 현장에서 제기된 문제들을 놓고 새로운 착상을 실현하기 위한 문제를 함께 토의하였습니다.
이 과정에 학급의 모든 학생들이 지난해에 실용성있는 정보기술제품들을 개발하여 8월에 진행된 전국대학생정보과학기술성과전시회에 내놓았으며 10월에는 대학생과학탐구상을 수여받았습니다.
인차 대학을 졸업하게 된다고 하면서 정경웅, 김광성학생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제는
《
이런 대학생청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