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 화 - 교육, 보건
소아과치료의 실력가
  어린자식을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가 건강하여 무럭무럭 자라기를 바랍니다.
  바로 그들의 속마음을 알고 어린이들의 건강을 회복시켜 기쁨을 안겨주는 사람들이 소아과 의사들입니다.



  그들속에는 모란봉구역병원 소아과 의사인 리남희선생도 있습니다.
  높은 의술을 지닌 리남희선생에게서 자식의 생명을 구원받은 주민 명광복은 그 고마움을 잊지못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저의 아들이 뜻하지 않게 의식을 잃고 생명이 경각에 이르렀댔습니다. 그때 저는 아버지로서 아들이 과연 소생할수 있겠는가 하는 걱정에 어찌할바를 몰라했습니다. 이때 리남희선생님이 높은 의술과 정성으로 우리 아들의 생명을 소생시켜주었습니다.》
  리남희선생은 소아과의사로 일해오면서 많은 어린이들의 건강을 회복시켜준 유능한 의료일군입니다.
  그의 치료사업에서 특징적인것은 환자의 병상태에 대한 신속정확한 진단과 치료입니다.
  그에게서 환자들은 즉시적인 구급대책과 과학적인 치료를 받으면서 옳바른 영양관리로 건강을 회복하군 합니다. 이것은 높은 실력을 쌓기 위해 애써온 리남희선생의 사심없는 노력이 안아온 결실입니다.
  그가 처음 의료사업을 시작하였을 때 교제능력이 원활하지 못하고 울음으로만 아픔을 호소하는 어린이들앞에서 안타까운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습니다.
  하여 리남희선생은 경험이 풍부한 의사들에게서 하나하나 배우고 소아과부문에 대한 의학도서들도 꾸준히 탐독하면서 견문을 넓혀나갔습니다.
  이렇게 꾸준히 노력하는 나날속에 그는 어린이들의 얼굴색을 보고 울음소리만 들어도 어렵지 않게 진단을 내리는 감각적인 능력을 소유하게 되였습니다.



  최근에 진행된 《전국의학과학토론회-2026》에서 그가 발표한 소아림상분야의 새로운 연구제안은 전문가들의 관심속에 우수하게 평가되였습니다.
  《저는 어린이건강관리와 질병치료를 위해 노력하였을뿐입니다. 앞으로 어린이건강관리를 위해 지금 개발하고 있는 어린이성장발육종합평가지원체계 <모란2.0>을 완성하여 어린이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자고 합니다.》
  그는 자기에게서 치료를 받고 병원문을 나서는 어린이들과 부모들의 밝은 모습에서 더없는 보람과 긍지를 찾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