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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제태권도련맹 총재 최홍희의 사망 22돐 추모행사 진행

  전 국제태권도련맹 총재 최홍희의 사망 22돐 추모행사가 15일 신미리애국렬사릉에서 진행되였다.
  추모행사에는 국제태권도련맹과 국제무도경기위원회 집행위원들, 민족협회 대표들, 여러 나라의 태권도인들, 무도관계자들, 유가족들이 참가하였다.
  조선태권도위원회, 관계부문 일군들, 태권도 사범, 선수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최홍희선생의 묘에 국제태권도련맹, 국제무도경기위원회, 조선태권도위원회, 조선해외동포원호위원회, 해외동포사업국의 명의로 된 화환들과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최홍희선생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국제태권도련맹 총재인 리용선 국제무도경기위원회 위원장이 추모사를 하였다.
  그는 태권도의 창시와 발전을 위해 한생을 바친 최홍희선생의 공적에 대해 언급하고 오늘날 국제태권도련맹이 145개의 민족협회와 수천만의 태권도수련생들을 망라한 권위있고 당당한 무도조직으로 장성강화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진정한 조국, 태권도모국의 품에 안겨 영생하는 최홍희선생의 이름은 전세계 태권도인들과 무도인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앞으로도 정의와 평화, 친선과 단결의 리념밑에 정통태권도의 세계적보급을 위해 모든것을 다할 의지를 피력하였다.
  이날 참가자들은 태권도성지관을 돌아보고 태권도전당에서 조선태권도위원회 사범, 선수들의 시범출연을 관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