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는 지방공업공장들과 함께 추가적으로 3대필수대상을 병행하여 건설하는것을 《지방발전 20×10 정책》에 정식 포함시킬데 대한 문제를 토의결정하였습니다.
3대필수대상은 보건시설과 과학교육 및 생활문화시설, 량곡관리시설입니다.
강동군병원과 룡강군병원, 구성시병원이 완공되여 앞으로 지방보건건설을 본격적으로 확대해나갈수 있는 귀중한 경험이 축적되게 되였습니다.
강동군과 정평군, 개풍구역에 다양한 봉사조건을 갖춘 종합봉사소가 대중문화생활거점으로 훌륭히 일떠섰습니다.
현재 올해 지방발전정책대상들인 20개 시, 군들에서 병원과 종합봉사소건설이 힘있게 추진되고있으며 황해북도에 황주군량곡관리소가 지방변혁의 또 하나의 본보기적실체로 훌륭히 일떠서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