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 집
인민의 나라, 인민의 세상
  국호에 《인민》이라는 글자를 새긴 때로부터 우리 공화국은 오로지 인민을 위해 복무하여왔습니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나라,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나라가 바로 우리 공화국입니다.
  나라의 방방곡곡 그 어디에나 로동자, 농민이 주인이 되여 일하는 공장과 농장이 있고 인민들을 위해 일떠선 학교들과 공원, 유원지들이 있습니다. 평범한 인민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돌려지는 국가적혜택은 날로 더욱 커가고 나라사정이 아무리 어려워도 인민적시책은 변함없이 실시되고있습니다.
  경치좋은 곳마다에 자리잡은 휴양소, 료양소들도 다 인민을 위해 있습니다.















  인민의 그 웃음을 지켜주시려 천만고생도 달게 여기시며 거기서 기쁨과 보람을 찾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십니다.
  뜻밖의 재난을 당하여 집을 잃고 불행을 당하고있는 인민들이 있다면 그들에게로 제일먼저 찾아가시는분, 순간이라도 늦어지면 그들의 고통이 더해질것만 같아 하늘땅 끝이라도 한달음에 가시는 그이이십니다.
  하늘아래 첫동네로 불리우는 량강도 삼지연시로부터 황해남북도와 강원도, 수도 평양의 송화거리, 경루동…
  인민을 찾아가신 그 자욱은 이 땅 그 어디에나 새겨져있고 그곳에서는 인민의 웃음소리가 넘쳐나고있습니다.





  지난 3월 15일 그이께서는 완공을 앞둔 송화거리에 나오시여 살림집건설은 인민들모두가 좋아하고 반기는 사업이라고, 우리 당, 우리 나라, 우리 세상은 인민의 당, 인민의 나라, 인민의 세상이라고 격정에 넘쳐 말씀하시였습니다.
  우리 나라, 우리 세상은 인민의 나라, 인민의 세상…
  인민이 요구하고 바라는것이라면 자신께서 다 맡아 풀어야 할 중요한 사업으로 여기시고 끊임없는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십니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인민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낌이 없고 주저가 없는 나라, 천만년세월이 흐른다고 해도 우리 공화국은 인민의 나라로 영원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