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 집
평범한 사람들이 사는 거리
  지난 4월 우리 나라의 수도 평양에 현대적인 거리가 또 하나 일떠섰습니다.
  주체성과 민족성, 현대성이 잘 배합되여 형성된 송화거리.
  거리는 56정보의 부지면적에 백수십만㎡의 연건축면적을 가진 160여동의 초고층, 고층살림집들과 공공건물, 봉사망들로 이루어져있습니다.





  현대적이며 특색있는 다양한 초고층, 고층살림집들과 공공건물들, 여러 휴식공원, 고가다리, 장식구조물들…
  매 건물들의 립면형성과 배치가 새롭고 원림록화수준도 높은 거리입니다.
  뿐만아니라 곳곳에 문화후생시설들이 높은 수준에서 꾸려져있고 살림집들의 모든 공간들도 생활에 편리하게 설계되여있습니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는 5개년계획기간 평양시에 해마다 1만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하여 수도시민들의 살림집문제를 기본적으로 해결할데 대한 과업이 제시되였습니다.
  송화거리는 이 계획에 따라 처음으로 일떠선 거리입니다.
  이 거리의 주인들은 어디서나 볼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입니다.
  이 거리에 일떠선 살림집들에서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 김정숙평양제사공장, 평양화력발전소, 평양피복공장을 비롯하여 수도의 거의 모든 공장, 기업소들의 혁신자, 로동자들이 살고있습니다.
  -현대적인 살림집을 받아안고보니 로동계급을 제일로 내세우는 우리 제도, 우리 정책이 제일이라는 말이 저절로 나온다.-
  그 어느 집, 그 어디를 찾아가보아도 울려나오는 고마움의 목소리입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사는 현대적인 거리.
  앞으로 5개년계획수행기간 우리 나라에는 이런 거리들이 더 많이 일떠서게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