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군 공군창설 80돐 기념행사가 11월 28일 제2공군사단 59길영조영웅련대 갈마비행장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조선인민군 공군창설 80돐 기념행사가 진행되게 될 동해의 공군기지는 언제나 그리며 뵙고싶던
환영곡이 울리는 속에
조선인민군 공군은 공화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장중하게 주악되였다.
조선인민군 공군명예위병대 대장이 영접보고를 하였다.
공군의 각급 비행련합부대 지휘관들과 비행사, 병종지휘관들, 미싸일병들이
조선의 영용한 비행사들이 자기의 명절을 뜻깊게 기념하기 위하여 장쾌한 폭음을 울리며 대지를 박차고 련이어 날아올랐다.
뜻깊은 창설기념일에
하늘초병들은 전망대상공을 저공비행으로 통과하며
기념촬영이 끝나자 영원한 삶의 태양이시고 운명의 하늘이신
조선인민군 공군사령관 공군대장 김광혁동지가 기념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그는 어떤 역경속에서도 변치 않을 혁명신념과 조국결사수호의 억센 의지를 주시고 구름속 천리, 불비속 만리도 서슴없이 뚫고 날으는 담력과 배짱, 필승의 슬기와 용맹을 주시며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보고자는 당중앙결사옹위의 강군, 최정예무력으로 위용떨치는 가장 위력한 혁명군인집단, 이것이 80성상 오직 충성의 항로만을 새겨온
전체 참가자들은 공군
전체 참가자들은 크나큰 감격과 환희에 넘쳐 주체적공군
이어 조선인민군 공군창설 80돐 기념공연이 명사십리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공연무대에는
당중앙결사옹위의 항로에 영원한 삶의 좌표를 정하고
조선인민군 공군장병들의 높은 사상정신세계와 조국과 인민을 위한 길에 새겨가는 헌신적인 복무의 자욱자욱을 훌륭한 예술적화폭으로 감동깊게 펼쳐보인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이날 저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은 조선인민군 공군창설 80돐을 기념하여 연회를 마련하였다.
조선인민군 공군의 각급 군정지휘관들과 비행사들, 관병들, 제대장령들이 연회에 초대되였다.
공군지휘성원들과 비행사들은 온 하루 공군장병들과 함께 계시며 주실수 있는 온갖 사랑과 특전을 다 안겨주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