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 화 - 생활
밤은 깊어가도
  사람들이 교육자가정이라고 부르며 존경하는 김책공업종합대학의 로교수인 박재성의 가정입니다.
  아들과 며느리는 장철구평양상업대학과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 후대교육사업에 헌신하고있습니다.



  온 가족이 교수방법과 관련한 토론과 론쟁으로 밤이 깊어가는줄도 모르고있습니다. 이제는 이것이 하나의 일과로 되였습니다.
  이들의 가슴속에는 더 많은 인재들을 키워내는것으로써 국가와 사회앞에 지닌 공민적의무를 다하려는 마음이 깃들어있습니다.
  교육자가정의 창가에 꺼질줄 모르는 불빛, 결코 이 가정에서만 볼수 있는것이 아닙니다.
  나라의 교육발전을 위해 지혜와 열정을 바쳐가는 수많은 교육자가정 어디서나 볼수 있는 탐구의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