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이 제일입니다
건강과 정서
  다양한 정서생활이 건강에 주는 영향은 자못 큽니다.
  사람의 뇌수신경세포는 100억~150억개정도 되는데 이 세포들은 20살경부터 매일 10만개씩 죽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머리를 쓰면 쓸수록 뇌신경세포의 수명이 길어질뿐아니라 되살아나기도 합니다.
  례를 들면 50~60살 되는 사람이 책읽기를 많이 하면 거기에 대응한 새로운 뇌신경세포가 더 생겨나며 이미 없어졌을 세포도 그대로 보존됩니다.
  그러나 다양한 정서생활에 관심이 적은 사람인 경우 뇌수의 신경세포가 일면적으로 리용되기때문에 빨리 늙게 됩니다.
  때문에 뇌신경세포를 고르롭게 쓰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놀고있는 뇌신경세포가 없도록 다방면적인 정서생활을 하여야 합니다.
  책읽기와 노래감상, 극장관람 등 다양한 정서생활은 놀고있는 신경세포가 없도록 하여 뇌수의 로화를 방지함으로써 건강장수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