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 치 - 위민헌신
후대들을 위하여 꼭 해야 한다
  올해 봄철에 들어와 4월중순까지 우리 인민은 수만정보의 산림구역에 1억여그루의 나무를 심었으며 그 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습니다.
  산림복구를 위한 대중운동이 심화되는 속에 도처에서 나무심기가 활기있게 진행되고있습니다.




  
  조국의 재부, 후대들의 행복을 위한 밑거름을 마련하는 산림복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조국관, 후대관에 의하여 진행되는 사업입니다.
  사회과학원 실장 로일남은 말합니다.
  《2015년 12월 2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122호 양묘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산림복구는 10년 앞을 내다보아야 하는 장기적인 사업인것만큼 한두해 나무를 심어보고 성과가 눈에 뜨이지 않는다고 하여 맥을 놓아서는 절대로 안된다고 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오늘은 비록 고생하더라도 조국산천의 래일을 생각하며 나무를 정성다해 심고 가꾸어야 한다고, 온 나라의 수림화, 원림화가 실현되면 후대들이 그 덕을 단단히 보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후대들을 위하여 우리가 꼭 해야 할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인 산림복구사업의 성과를 위해 이렇게 일감을 찾아안으니 정말 기분이 좋다고 하시면서 이것이 바로 보람이고 긍지이며 행복이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할데 대한 구상을 펼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국산천은 나날이 더욱 푸르러가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