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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봉》상표를 단 체육기재
  얼마전 과학기술전당에서는 제27차 전국체육과학기술성과전시회 및 《전국체육부문 교수방법토론회-2025》가 진행되였습니다.
  여기서 사람들의 인기를 끈것이 《문수봉》상표를 단 체육기재들이였습니다.





  길이가 8.2m인 맵시있는 배들과 바드민톤채, 정구채를 비롯한 체육기재들은 질이 상당히 좋은것으로 하여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 체육기재들은 대동강체육기구공장제품들입니다.
  지난 시기 이 공장제품들은 질이 낮아 요구자가 적었고 그래서 공장이름도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사라졌댔습니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우리 나라를 하루빨리 체육선진국대렬에 들어서게 할데 대한 과업이 제시된 후 공장에서는 세계적인 체육기재발전방향을 깊이 연구한데 기초하여 탄소섬유를 리용한 체육기재생산기술을 받아들이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결과 공장자체의 힘으로 생산공정을 꾸리고 지난해부터는 커누를 비롯한 경기용배들과 바드민톤채, 정구채들을 생산하게 되였습니다.
  공장에서는 라버생산공정도 꾸려놓고 탁구채를 다량 생산하고있습니다.



  처음 공장제품들에 대한 수요는 높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올해에 진행된 2025년 갈매기컵커누경기와 2025년 커누선수권대회에서 선수들이 공장에서 생산한 커누를 타고 1등을 한 때부터 공장제품에 대한 인기가 올라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공장제품들은 가벼우면서도 질이 대단히 좋다고 부원 황련희와 작업반장 김진철은 자랑스럽게 말하였습니다.
  《4월과 10월에 진행된 전국적인 경기들에서 우리가 생산한 경기용배를 탄 선수들이 1등을 하였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정말 기뻤습니다. 우리도 수입산배 못지 않게 배를 얼마든지 만들수 있다는 자신심을 가지게 되였습니다.》
  《이 탁구채라버를 우리가 개발하였습니다. 최근에 탄소섬유복합재질을 리용한 탁구채를 만들었는데 사람들속에서 인기가 대단합니다. <문수봉>이라는 우리 상표를 달아서인지 더 정이 가고, 더 품을 들이게 되고…
  아마 그래서 우리 공장 탁구채질이 높아지는것 같습니다.》



  지금 공장의 종업원들은 이룩한 성과에 자만하지 않고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분발하고있습니다.
  《우리 공장에서는 래년도부터 전국의 소학교, 중학교, 대학들에서 체육교수사업에 필요한 탁구채, 바드민톤채, 정구채들을 자체로 생산보장하려고 합니다.
  우리 학생들이 학용품만이 아니라 체육기자재들도 우리 상표를 단것을 리용한다면 부모들도 좋아할것이고 학생들도 얼마나 좋아하겠습니까.》
  이것은 최철만지배인의 마음만이 아닌 전체 공장종업원들의 한결같은 마음입니다.
  《문수봉》상표는 우리 인민들의 사랑을 받는 상표로, 가장 인기있는 상표로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