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의 약속
김책공업종합대학 정보기술연구소의 과학자들은 누구나 더 높은 포부를 안고 새해 2026년을 맞이하였습니다.

부원 리문철은 새해를 맞이할 때면 하루하루, 한걸음한걸음을 뚜렷한 진일보로 내짚으며 첨단기술개발에서 성과를 안아온 지난 한해가 새삼스럽게 돌이켜진다고 하였습니다.
《2025년에 연구소의 과학자들이 현실에서 절박하게 요구하고 앞으로의 전망적인 발전을 위하여 꼭 필요하고 반드시 개발하여야 할 정보기술제품들을 연구목표로 선정하였습니다.
나라의 정보산업발전과 인민경제의 현대화, 정보화실현에서
실들사이의 호상협동, 협력을 강화하고 젊은 연구사들을 연구사업에 적극 인입시키는 방법으로 과학기술발전에 이바지하는 연구과제들을 최단기간내에 결속하였습니다.
그 나날 기계번역프로그람경연에서 연구소가 단연 1등을 쟁취하고 4개의 제품이 우수제품으로 선정되였으며 10대최우수정보기술기업의 영예를 지니게 되였습니다.
돌이켜보면 연구소의 과학자들이 맞고 보낸 2025년의 날과 달들은 약속으로 시작되고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한 쉽지 않은 탐구의 로정으로 이어져왔구나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2025년에 이곳 연구소에서는 조선어음성인식프로그람과 자원관리체계를 비롯하여 10여개의 가치있는 정보기술제품들을 연구개발하였습니다.
미지의 과학세계를 개척해야 하는 탐구의 길을 걸으면서 맞고 보낸 지나온 한해에 대한 이들의 추억은 단순한 회억이 아닙니다.
오늘에 이어 래일과 잇닿은 숭고한 감정입니다.
하기에 모두가 한모습으로 서로의 지혜와 열정을 합쳐가던 2025년에 대한 추억은 새해를 맞이한 이곳 연구소의 과학자들을 새로운 출발선에로 떠밀어주고있습니다.
새해를 맞으며 김책공업종합대학 정보기술연구소의 과학자들은 서로의 지혜와 열정을 합쳐 국가적으로 의의를 가지는 정보기술제품들을 더 많이 개발하자고 약속하였습니다.
이들이 나눈 약속, 그것은 올해에도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을 위한 탐구의 길에 모든것을 다 바쳐갈 충성의 결의이며 엄숙한 맹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