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3분의 1이!
10년안에, 중앙이 지방을 부러워하게!
2년간에 걸친 지방발전정책실행과정에 많은것이 달라졌습니다.







첫해인 2024년에는 나라의 10분의 1, 2025년에는 5분의 1에 해당한 지역들이 자립적발전의 든든한 밑천을 가지게 됨으로써 뒤떨어진 지방경제토대가 완전히 새롭게 개변되고 사람들의 생활에서도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지방공업이 중앙공업 못지 않게 발전하여 그 경쟁력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있으며 이를 통하여 지방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고있습니다.
수립당시 지방공업공장건설에 국한되여있던 지방발전정책은 보건과 과학, 문화를 아우르는 포괄적인 정책으로 확대심화되였습니다.
2024년에 20개 시, 군들에 지방공업공장들이 일떠섰다면 2025년에는 지방공업공장들과 함께 시범적으로 여러 지역에 보건시설과 종합봉사소도 일떠섰습니다.
지방발전정책실행 3년째인 올해에는 나라의 20개 지역에서 지방공업공장들과 함께 선진적인 보건시설과 종합적인 문화봉사거점을 일떠세우는 방대한 건설이 벌어지고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확대심화되는 지방발전정책실행의 줄기찬 기세와 년년이 장성하는
지난 1월 29일 황해남도 은률군에서의 착공식을 시발로 하여 2026년도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들이 련이어 진행되였습니다.


착공 당해에 준공을 선포하는것, 이것이 바로
이해말에는 황해남도 은률군을 비롯한 20개 지역에 지방공업공장들과 함께 보건시설, 종합봉사소들이 의심할바없이 일떠서게 될것입니다. 그러면 전국의 시, 군들의 근 3분의 1이 개벽되게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