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제도의 혜택속에
물론 많은 나라들에서 녀성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하고있지만 그 념원은 오늘까지도 실현되지 못하고있습니다.
수도 평양의 만경대구역연료사업소 지배인 조선녀는 사회주의제도의 혜택속에서 참다운 삶을 누리고있습니다.
《솔직히 저는 녀성들의 사회적권리보장과 처지개선문제를 두고 생각해본적이 없습니다. 왜냐 하면 사회주의제도에서 태여나서 사회주의제도의 혜택속에 사는것을 응당하게 여겨왔기때문입니다.
제가 녀성이라고 하여 가정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제한을 받은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저는 가정적으로도 행복하고 한개 단위의 일군으로, 구역인민회의 대의원으로 사업하고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고마운 제도를 위해서 일을 더 많이 할수 있겠는가 하는 생각뿐입니다.》
탁아소와 유치원에서 아이들을 국가부담으로 키워주고 녀성들이 많은 공장, 기업소들에는 탁아소, 유치원이 꾸려져있는것이 단적인 실례로 됩니다.
그 혜택속에 조선녀지배인도 두 아들을 근심걱정없이 키웠으며 대학공부까지 시켰습니다.
군인가정, 이것을 더없는 긍지로 여기는 그입니다.
그 역시 군인가정에서 태여났으며 군사복무를 하였습니다.
제대후 상업부문에서 일하면서 근로단체사업도 맡아보았으며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에 망라되여 대학교육도 받았습니다.
10여년간 당일군으로 사업할 때 만경대구역 인민회의 대의원으로 선거받았으며
그에게는 국기훈장 제1급을 비롯한 훈장과 메달들이 있습니다.
이렇듯 사회주의제도의 혜택은 정치생활, 로동생활, 교육과 문화생활, 가정생활에 이르기까지





하기에 이땅의 평범한 녀성들이 로력혁신자로, 일군으로, 영웅으로, 대의원으로 자라나 공화국의 발전행로에 뚜렷한 자욱을 새겨가고있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