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섬
2024년 7월 27일 기록적인 폭우로 그러나 오늘 그 재난지역이 락원의 섬, 황금의 섬, 기적의 섬으로 불리우고있다.
한명도 빠짐없이
2024년 7월 말 위화도지구가 통채로 물바다로 변하였다. 수천명의 사람들이 그속에 갇히였다.
아래의 사진은 당시 피해상을 보여주고있다.



재해성이상기후라는 말이 무서운 재난을 동반하는 부름으로 울리고 사람들이 자연의 광란으로 불행을 당하는 참사가 그칠새없이 전해지고있다.
하지만 한 나라의
이는 세계공중구조전투의 기적으로 기록되였다.
이렇게 위화도지구에 첫번째기적이 생겨났다.
백수십여일만에
위화도지구의 두번째기적은 무엇인가.



이어 7월 29일부터 30일까지
여기에서 피해복구사업을 시급히 벌릴데 대한 결정서가 채택되였다.
이렇게 시작된 피해복구사업은 단순히 불의에 닥쳐온 재해를 가시기 위한것이 아니였다. 미래를 책임지는 자세에서 세기적인 개벽을 이루어내기 위한 중대사업이였다.


모든것이 물에 잠기고 떠내려가 페허밖에 없던 위화도지구에도 리상적인 농촌문화도시가 솟아났다.


지명만 그대로일뿐 모든것이 완전히 달라지고 새롭게 태여났다. 물바다, 감탕바다로부터 꿈같은 행복의 보금자리에로의 극적인 바뀜이 이루어졌다.
불과 백수십여일만에.
최대규모의 온실종합농장
섬지구주민들의 경제적생활토대까지도, 이 지역의 먼 장래까지도 내다보시며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였다.

2025년 2월 10일 450정보온실농장과 남새과학연구중심건설착공식 진행
불과 500여일만에 이곳에 희한한 절경이 펼쳐졌다.

2026년 2월 1일 신의주온실종합농장 준공




450정보의 온실농장, 이것은 최근년간
변변한 경제토대라고 할만한것이 없었던 이곳에 지역경제를 추동할 강력한 거점이 마련되였다.
그 어떤 큰물에도 끄떡없을 영구제방이 뻗어나갔다.
상상조차 해보지 못했던 현실이다.
오늘 자연의 광란으로 하여 버림받던 위화도지구는 문자그대로 락원의 섬, 보물섬, 기적의 섬으로 되였다.
자연을 길들이는 인간의 힘이 얼마나 거대하며 기적을 창조하는 조선의 힘이 얼마나 놀라운것인가를 걸음마다 절감하게 되는 곳이다.
이곳에 수놓아진 경이적인 기적들이 전하는 하나의 진실이 있다.
그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