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 화 - 예술, 체육
흠모의 마음안고 부르는 찬가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사업하는것을 철칙으로 여겨왔습니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당을 어머니로 믿고 따르고있으며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을 담아 당에 대한 찬가도 지어부르고있습니다.
  그러한 가요들중에는 《당이여 나의 어머니시여》도 있습니다.
  가요는 온 나라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우리 당에 자기의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고 따르려는 인민의 마음속진정을 격조높이 터치고있습니다.
  가요의 1절에서는 낮이나 밤이나 자식에 대한 생각으로 마음쓰는 어머니의 심정으로 따뜻이 품어안아 보살펴주는 당의 품이 그 무엇보다 귀중하다는 우리 인민의 소박한 심정을 진실하게 형상하고있습니다.

  잠결에도 먼저 찾네 먼길가도 먼저 찾네
  나를 두고 제일먼저 마음쓰는 그대여서
  당이여 어머니시여 그 품이 아니라면
  그 누가 나를 그처럼 그처럼 따뜻이 보살피랴
  온 세상 다 준대도 내 못바꾸리 그 품에 사는 이 행복

  자식을 위하여 고난과 시련을 맞받아나가는 굳세고 강한 어머니처럼 우리 당은 언제나 인민의 리익과 행복을 위함에 모든것을 다하여왔습니다.
  인민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고 나라의 재부를 통채로 기울이고 자그마한 불편이라도 있을세라 마음쓰는 우리 당의 그 모습은 참으로 다심하신 어머니의 모습 그대로입니다.
  가요의 2절에서는 언제나 자식이 잘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자기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는 어머니의 심정으로 우리 인민을 소중히 지켜주는 우리 당에 대한 굳은 믿음을 노래하고있습니다.
  뜻밖의 대재앙으로 하여 시시각각 불어나는 큰물의 위험이 닥쳐드는 속에서도 수재민들에 대한 구출작전을 지휘하시고 몸소 고무단정에 오르시여 침수지역을 직접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엄하신 영상을 우리 인민은 잊지 못해하고있습니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위대한 어버이의 자애로운 품속에서 사는 무한한 행복감을 느끼며 하늘땅이 열백번 뒤집힌대도 당만 있으면 된다는 신념의 기둥을 마음속에 억척으로 세우고있습니다.
  3절에서는 빛나는 삶을 안겨주는 우리 당의 품을 떠나서는 순간도 살수 없음을 절절하게 노래하면서 오직 당만을 굳게 믿고 따를 인민의 충성심을 격조높이 구가하고있습니다.
  삶의 전부인 당을 따라 혁명의 한길을 억세게 걸어갈 우리 인민의 신념과 의지는 그 어느때보다도 더욱 강렬해지고있다고 하면서 사회과학원 연구사 교수 박사 리현순은 말합니다.
  《가요는 진함없는 사랑과 정으로 우리 인민을 품어주고 이끌어주며 그늘진 가슴에도 밝은 빛을 뿌려주는 우리 당의 웅심깊은 사랑을 생활적이며 평범한 표현들로 나타낸것으로 하여, 또 절절하고 뜨거운 정서를 불러일으키는 서정적인 선률형상으로 하여 부르면 부를수록 커다란 격정과 깊은 여운을 불러일으키고있습니다.》
  우리 인민은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위대한 력사를 펼쳐가는 조선로동당에 대한 흠모와 칭송의 가요 《당이여 나의 어머니시여》를 높이 부르며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가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