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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대최우수교원
-김철주사범대학 교원 리철-

 

  김철주사범대학 물리학부 교원인 리철선생은 실험실습교육의 정보화를 실현하는데서 앞장선 교육자로서 2025년 10대최우수교원으로 되였습니다.
  실험실습교육을 강화하는것은 실천형의 인재들을 키워내는데서 기초적이며 중시해야 할 문제로 됩니다.
  10년전 박사원과정을 거쳐 교단에 선 리철선생은 항상 실험교수를 중시해왔습니다.   
  《물리학은 실험과학으로서 모든 지식과 원리가 다 실험을 통하여 발견되고 검증되게 됩니다.
  학생들에게 물리지식을 보다 원리적으로 깊이있게 인식시키자고 해도 그렇고 학생들에게 높은 실천능력을 키워주자고 해도 실험교육은 중요한 의의를 가집니다.
  그래서 저는 실험교육을 발전시킬수 있는 새로운 실험기구들을 창안하고 학생들의 실천능력을 높여줄수 있는 새로운 실험교수방법을 창조하기 위해 사색을 집중했습니다.》
  그는 세계적인 교육발전추세에 맞게 실험실습수단들을 정보화, 현대화하는것과 함께 열린형실험실에서의 교수환경을 구축하는데 힘을 넣었습니다.
  교원생활을 시작해서 5년만인 2021년에 그는 교수사업을 잘하여 공로가 있는 교원들에게 주는 칭호인 10월8일모범교수자의 영예를 지니게 되였습니다.
  그 다음해에는 학생들이 정보화된 실험실습수단을 리용하여 해당 실험을 설계하고 진행하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물리지식을 스스로 습득하도록 하는 교수방법을 내놓아 전국적인 사범대학부문 실험교수경연에서 우승함으로써 실력가로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그는 가상현실기술과 인공지능기술, 화상인식기술 등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실험교육의 효과성을 제고하였으며 학생들의 실천실기능력을 보다 높일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 나날 그는 국가발명증서와 새교수방법도입증, 실험기구 및 교편물창안증을 비롯하여 수십개나 되는 증서들을 받았습니다. 
   그는 수백건의 교수안들을 새로 작성하였으며 사범대학과 고급중학교용 교과서들과 교수참고서들을 집필하였고 교육사업에 이바지하는 여러건의 소론문들도 내놓았습니다.
  지난해에는 맡은 학급의 13명학생 전원을 전과목최우등생으로, 대학생과학탐구상수상자들로 키워냈습니다.
  부교수인 그는 사범대학들에서의 물리실험실습교육의 현대화에 대한 박사론문을 완성하였습니다.
  《우리 대학에서 학생들을 한알의 쭉정이도 없이 알차게 키워내야 그 학생들이 우리 조국의 미래를 담보할 인재들을 더 잘 키워낼수 있다고 봅니다.
  미래의 교원들을 키워내는 사범대학 교원으로서 학생들 모두를 다방면적인 지식을 소유한 실력가로, 높은 실천능력을 갖춘 교육인재들로 키워나가겠습니다.》
  학생들을 혁명실천에 쓸모있는 인재들로 더 알차게 키워낼 일념안고 후대교육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는 리철선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