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깊은 호칭들에 비낀 경모의 정
7월 8일은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서거 32돐이 되는 날입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생애의 전기간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조선혁명과 인류자주화위업수행에 불멸의 대공적들을 쌓아올리시였습니다.
뿐만아니라 한없이 따뜻한 인정미와 숭고한 덕망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만민을 따뜻이 품어안아주였습니다.
하기에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인류의 대성인, 만민의 어버이로 끝없이 경모하며 사상과 제도, 정견과 신앙을 초월하여 그이께 수많은 호칭들을 드리였습니다.
1949년 쓰딸린은 김일성동지는 동방에서 제국주의침략으로부터 쏘련을 피로써, 무장으로 옹호하여주신 참다운 프로레타리아국제주의자이시며 공산주의운동의 귀감이시라고 격찬하였습니다.
1975년 4월 중국을 방문하신 위대한 수령님을 중환속에서도 손꼽아 기다려 맞이한 모택동주석은 김일성동지와 같은 세계적인 위인을 가장 친근한 전우로, 형제로 모시고있는것을 무한한 행복으로 생각한다고 말하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뜻과 덕망에 감복한 윁남의 호지명주석은 이 세상 더없이 훌륭한 인민적정치가이시라고 칭송하였고 캄보쟈의 노로돔 시하누크대왕은 한번 맺은 친분관계를 변함없이 이어가신 천하제일의 가장 위대한 인간이시라고 격찬하였습니다.
1982년 4월 위대한 수령님 탄생 70돐을 축하하기 위해 우리 나라를 방문한 잠비아대통령은 수령님께 자기가 쓴 시를 읊어드리며 그이를 《피압박인민들의 기수》로 높이 칭송하였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비범한 천품과 탁월한 령도력, 고매한 덕성과 불멸의 업적의 일단을 상징하는 호칭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오며 계속 늘어났습니다.
《하늘이 내신 위대한분》, 《인간사랑의 최고화신》, 《국제주의자의 귀감》, 《20세기가 낳은 사상의 천재》, 《만민이 우러러 모셔야 할 인류의 영재》, 《정치활동사에서 처음 뵙게 된 소탈하고 인자하신 지도자》, 《인류의 최고사령관》, 《평화와 친선의 고무자》, 《위대한 군사전략가》, 《반제투쟁의 승리의 상징》, 《정의의 수호자》, 《세계의 평화와 인류운명의 참다운 수호신》 등의 호칭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인류의 흠모의 정을 그대로 반영하고있습니다.
정녕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세계인민들이 드린 위인흠모의 호칭들에는 20세기를 대표하는 세계혁명의 원로, 불세출의 위인이신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받들어모시려는 만민의 뜨거운 마음이 집대성되여있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우러러 만민이 삼가 드린 호칭들은 세월과 더불어 천추만대에 길이 전해질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