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의 소리》우편함
높아지는 《<조선의 소리>상식경연-2026》 참가열의
  여러 나라의 청취자들속에서 《<조선의 소리>상식경연-2026》에 참가하려는 열의가 높아가고있습니다.  
  인디아의 비단 챤드라 싼얄과 나베드 라이얀, 일본의 니시다 겐지와 미야자끼 도시야, 야스이 다이세, 중국의 요상이 이미 해답을 보내왔습니다.
  이딸리아의 기도 빠네비안꼬, 미국의 제임스, 뻬루의 루이스 미겔 마라비 싸발레따, 중국의 조예부, 일본의 호시노 아끼라 등 많은 벗들이 경연참가의사를 표명해왔습니다.
  이들의 적극적인 태도를 높이 평가합니다.
  다시한번 상기시킨다면 이번 상식경연기간은 6월부터 11월말까지이며 해답마감접수날자는 11월 30일입니다.
  그런것만큼 경연참가자들이 충분히 연구하고 해답을 작성하여 경연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기 바랍니다.
  이미 해답을 보내온 벗들도 보충할 자료가 있으면 우편으로 보내주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