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통합생산체계의 개발자들
새로 일떠선 축산농장에서 특별히 주목되는것은 정보화, 지능화된 생산과 경영관리체계입니다.
여기에는 나라의 축산업발전을 위해 기울인 김책공업종합대학 자동화공학부 연구집단의 사색과 탐구가 어려있습니다.

이곳 연구집단이 삼광축산농장의 지능형통합생산체계확립을 위한 연구사업에 착수한것은 2023년부터였습니다.
연구집단은 자기들의 지식과 기술로 세계적수준에 못지 않은 현대축산의 본보기를 창조할 높은 목표를 안고 사색과 탐구를 거듭하였습니다.
연구과정의 나날들을 돌이켜보면서 송광림연구사는 이야기하였습니다.
《삼광축산농장은 농산, 축산, 젖제품생산장으로 이루어진 복합형기업체입니다. 이 특성에 맞게
관록있는 로과학자들과 풍부한 경험을 가진 연구사들이 서로의 사색과 열정을 합쳐가며 수십차례의 과학심의를 진행하였습니다.
그 과정에 연구집단은 가상물리생산체계에 기초한 지능형통합생산체계의 구조를 확정하고 현실에 도입하기 위한 본격적인 연구사업에 착수하였습니다.
이들은 농장실정에 맞는 새로운 프로그람들을 연구완성하고 그에 기초하여 현실에 도입할수 있는 풍부한 자료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마침내 연구집단은 사양관리와 착유공정의 지능화를 실현하고 젖생산예측에 기초하여 합리적인 먹이처방을 떨구어 젖생산량을 비약적으로 높일수 있는 통합생산체계를 완성하여 삼광축산농장에 도입하였습니다.
이들의 연구성과는 지난 5월에 진행된 제39차 전국과학기술축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연구사업에서 과학자의 본분을 다해가려는 이들의 마음에는 만족이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