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와 조선 - 뉴대
국가와 혁명의 대계를 세우는 설계가, 건설자
  교육을 떠난 사회적진보에 대해 생각할수 없듯이 교육자를 떠난 인재육성과 인류문명의 발전을 기대할수 없습니다.
  하기에 1994년에 진행된 국제교육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의 일치한 요구와 합의에 따라 10월 5일을 세계교원의 날로 정하고 해마다 기념할것을 결정하였습니다.
  교육사업이 어느 시기, 어떤 단계에서나 우선권을 부여하고 최대의 공력을 들여야 할 제1의 국사로 되고있는 우리 나라에서는 교원들을 조국의 오늘뿐 아니라 무궁창창한 미래를 담보해야 할 국가와 혁명의 대계를 세우는 설계가, 건설자로 내세워주고있습니다.
  지난 9월 우리 나라에서는 후대육성과 인재육성사업을 혁명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는 조선로동당과 정부의 특별한 관심과 온 나라 인민의 크나큰 기대속에 제15차 전국교원대회가 성대히 진행되였습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회에 참석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생을 주시는분이 어머니라면 그 생을 다듬어 키워주는 은인들이 바로 우리의 선생님들이라고 하시면서 영광스러우면서도 힘겨운 교육자의 인생을 스스로 택하고 숭고한 책임감과 고결한 인격의 무게로 교단의 신성함을 지켜가고있는 전국의 모든 교육자들에게 가장 뜨거운 경의와 감사의 인사를 보내시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의 교육을 누구나 부러워하고 받고싶어하는 최고의 교육, 조국의 부강번영을 강력히 견인하는 세계일류급의 교육으로 되게 하려는것이 당의 리상과 의지라고 하시면서 당과 국가는 나라의 전도가 달려있는 중대사를 선생님들에게 위임하였다고 하시였습니다.
  그러시면서 교육자들은 참된 삶의 교본으로 영원히 남을 고결한 풍모와 학생들 누구나 진실로 따르고 공감하는 학적권위로 새세대들을 조국의 장래를 떠메고나갈 역군들로 키우는 원예사가 되여야 한다고 하시였습니다.
  더더욱 커가고있는 교원들에 대한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관심과 믿음, 교원들을 우대하고 내세워주는 전사회적인 기풍. 이 모든것은 이 나라 모든 교원들의 긍지와 자부심의 원천입니다.
  그들은 학생들을 세계에 도전하고 세계를 앞서나가는 인재들로 키우는 밑거름이 될 열의를 안고 나라의 과학기술발전과 사회주의건설을 떠메고나갈 인재들을 더 훌륭히, 더 많이 키워내기 위해 교육사업에 깨끗한 량심을 바쳐가고있습니다.













  우리 공화국은 앞으로도 교원들을 나라의 미래를 가꾸는 원예사, 애국자로 높이 내세워주는 전사회적기풍을 공고화하고 훌륭한 교원들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에 보다 큰 힘을 넣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