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영웅은행나무

1282년부터 자란것으로 기록되여있습니다.
미제의 무력침공을 반대하는 조국해방전쟁시기인 1952년 8월 적비행기가 이 나무에 부딪쳐 박살난 때부터 이천영웅은행나무로 불리우고있습니다.
나무의 높이는 24m, 뿌리목둘레는 8.5m, 나무갓너비는 14m입니다.
이 나무는 암나무로서 꽃은 5월경에 피고 10월에 300~500kg의 열매를 수확합니다.
이천영웅은행나무는 천연기념물 제241호로 지정되여 보호관리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