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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12돐경축 중앙사진전람회 개막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12돐경축 중앙사진전람회 《위대한 승리의 해 2023년과 더불어 빛나는 불멸의 업적》이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주체조선의 국력과 위상을 세기의 절정에 떠올리시며 지난해를 공화국의 영광스러운 발전행로에 뚜렷한 자욱을 새긴 위대한 전환의 해, 위대한 변혁의 해로 빛내여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인적풍모를 담은 영상사진문헌들이 정중히 모셔져있다.
  개막식이 3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리일환동지와 내각부총리 김명훈동지, 평양시당위원회 비서 리명철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시안의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사를 문화상 승정규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시기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12돐경축 중앙사진전람회를 개막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과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주체의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거창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승리와 변혁의 새시대를 열어주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연설자는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희세의 위인을 높이 모신 크나큰 영광을 깊이 간직하고 위대한 당중앙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더욱 굳게 뭉쳐 우리식 사회주의의 줄기찬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총진군에서 맡겨진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람회장을 돌아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