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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의 새 선경으로 솟아난 림흥거리에서 새집들이 한창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다 맡아 보살피며 무궁토록 부강번영할 우리식 사회주의화원을 가꿔가는 어머니당의 손길아래 우리 국가특유의 정서, 행복의 4월풍경이 또다시 펼쳐져 온 나라에 기쁨을 더해주고있다.
  그 어디를 둘러봐도 인민을 위함이라면 천만금도 아낌없이 기울이는 위대한 당중앙의 숭고한 사랑의 세계가 응축되여있고 친근한 어버이를 높이 모신 강국조선의 미래상이 그대로 비껴있는 사회주의번화가가 새집들이경사로 흥성이고있다.
  창조와 건설의 전 과정이 인민을 위한 절대적인 복무로 일관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화성지구의 새 거리를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리념과 문명부흥을 뚜렷이 상징하는 기념비적건축물, 세계적인 거리로 훌륭히 일떠세워주시고 준공테프도 끊어주시며 새 살림집을 받아안은 근로자들을 따뜻이 축복해주시였다.
  볼수록 눈부시고 황홀한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 준공의 격정과 환희가 18일부터 림흥거리 새집들이경사로 이어지고있다.
  부흥강국의 전면적발전기와 더불어 조국강산에 해마다 어김없이 찾아오는 《새집들이계절》, 복받은 인민의 모습들이 사회주의영상으로 더욱 뜨겁게 새겨지는 새집들이경사는 인민의 모든 소원이 실생활로, 꿈아닌 현실로 펼쳐지는 사랑의 계절, 만복의 대경사로 되고있다.
  림흥거리에는 로동당의 은덕을 세세년년 길이 전해가며 자손만대 복락을 누려갈 희한한 보금자리에 새살림을 펴는 근로자들의 환희와 격정이 끝없이 차고넘쳤다.
  건설자들이 행복의 주인공들을 열렬히 축하해주면서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새 거리의 그 어디에서나 어머니당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의 목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졌다.
  림흥거리에 펼쳐진 새집들이경사는 우리 인민에게 이 세상 최고의 문명, 최대의 복리를 안겨주려는 위대한 당중앙의 위민헌신의 려정에서는 만족과 끝이란 없으며 나날이 솟구쳐오르는 사회주의번화가, 더욱더 륭성번영하는 내 조국과 더불어 인민의 행복은 세세년년 꽃펴나게 될것이라는 확신을 안겨주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