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소식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2돐경축 국방성협주단 음악무용종합공연 진행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2돐경축 국방성협주단 음악무용종합공연이 25일 봉화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인 최룡해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 군부의 간부들이 무력기관 장병들, 성, 중앙기관, 평양시안의 일군들, 근로자들, 만경대혁명학원, 강반석혁명학원 교직원, 학생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의 장중한 주악에 이어 서곡 《항일유격대창건의 노래》, 혁명가요 《유격대행진곡》으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합창과 무용 《오 눈보라 눈보라》, 남성5중창과 합창 《우리는 당기를 사랑하네》, 관현악 《백두산총대는 대답하리라》를 비롯한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항일의 빛나는 전통을 이어 언제나 당의 사상과 위업, 영광스러운 우리 공화국의 신성한 주권과 인민의 명예를 무적의 총대로 굳건히 떠받들어오면서 부국강병에로의 위대한 전환을 선도하여온 공화국무력의 견결한 혁명신념과 애국정신, 무비의 영웅성과 불굴의 기개를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탁월한 사상과 특출한 정치실력으로 공화국의 국력과 위상을 최고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시고 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사회주의대가정의 무궁한 행복과 기쁨을 꽃피워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천출위인상에 매혹된 천만인민의 다함없는 흠모심을 담은 노래 《친근한 어버이》가 울려퍼지자 장내는 세찬 격정으로 설레이였다.
  종곡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 혁명가요 《혁명가》로 끝난 공연은 위대한 당중앙의 명령에 절대충성, 절대복종하는것을 제일생명으로 간직하고 강국건설의 제일전위가 되여 백전백승의 군공을 세기를 이어 떨쳐갈 주체적혁명무력의 전투적기상을 감명깊게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