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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 5.1절 134돐기념 중앙보고회 진행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 5.1절 134돐기념 중앙보고회가 1일 김일성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보고회에는 내각, 성, 중앙기관, 평양시안의 공장, 기업소일군들과 로력혁신자들,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김덕훈동지와 전현철동지, 오수용동지, 박정근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이 주석단에 자리잡았다.
  개회가 선언되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장중하게 주악되였다.
  중앙보고회 보고를 내각총리 김덕훈동지가 하였다.
  총리동지는 보고에서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 5.1절에 즈음하여 당중앙위원회와 공화국정부의 위임에 따라 우리 위업에 대한 필승의 신념과 락관을 지니고 강의한 혁명정신과 견인불발의 의지로 위대한 우리 국가의 창창한 미래를 앞당기기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고있는 각지의 로동계급과 농업근로자들, 지식인들을 비롯한 전체 근로자들을 열렬히 축하한다고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자주적인 삶의 권리를 쟁취하기 위한 전세계근로자들의 장구한 투쟁사에서 위대한 수령의 령도아래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자라나 사회주의건설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하여온 우리 나라 근로자들의 자랑찬 행로는 가장 빛나는 자리를 차지한다고 하면서 우리 당의 혁명령도사는 성스러운 붉은 당기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첫날부터 근로대중을 애국의 기치아래 굳게 단결된 사회발전의 힘있는 력량, 창조와 건설의 강위력한 주체로 키우기 위한 활동으로 일관되여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주체혁명의 새시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시대는 우리 근로자들이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삶을 누리는 영광스러운 시대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세상은 인민의 세상이라고 하시며 근로자들의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충성과 애국의 력사와 전통을 꿋꿋이 이어가도록 현명하게 이끄시는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총리동지는 중첩되는 난관속에서도 사회주의조선의 억센 기상과 자립경제의 잠재력이 뚜렷이 과시되고있는 오늘의 자랑찬 현실은 혁명과 건설의 주인인 근로인민대중의 힘을 굳게 믿으시고 위대한 어버이사랑으로 그들의 창조적지혜와 열정을 부흥강국의 리상실현에로 총지향, 총폭발시켜나가시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보고자는 사회주의 우리 조국을 가장 위대한 존엄과 강대함을 지닌 근로하는 인민의 참된 요람으로 건설하여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를 받드는 길에서 당과 혁명, 조국에 바치는 우리 근로자들의 영웅적투쟁과 위훈의 력사는 줄기차게 이어질것이며 우리의 강국건설리상은 반드시 현실로 꽃펴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누구나 공민적의무에 충실하고 나라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애국의 마음을 다 바치며 주체조선의 사회주의근로자, 위대한 새시대의 주인공으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갈 때 우리 조국의 전진은 더욱 가속화될것이라고 하면서 그는 전체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우리의 승리는 과학이고 진리이라는 억척의 신념을 깊이 새겨안고 새로운 시대정신, 새시대의 천리마정신으로 인민경제발전 12개 중요고지점령을 위한 투쟁에서 끊임없는 혁신을 일으켜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주체조선의 근로자들은 앞으로도 전세계근로자들과의 친선과 협조, 단결과 련대를 강화하며 정의롭고 평화로운 새세계를 건설하는데서 자기의 책임적인 사명을 다해나갈것이라고 하면서 조선로동당위대한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 백전백승의 향도가 있기에 우리 근로자들은 높은 존엄과 영웅적기개를 만방에 떨치며 애국적인 로력투쟁으로써 광명한 미래를 당겨올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총리동지는 모두다 사랑하는 조국을 위하여, 더 강대하고 더 아름답고 문명할 부흥강국의 래일을 위하여, 우리 위업의 위대한 승리를 위하여 더욱 억세게 싸워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중앙보고회는 《인터나쇼날》의 노래주악으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