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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소년단원들 조선소년단창립 78돐을 뜻깊게 경축

  조선소년단기를 높이 휘날리며 사회주의조국의 참된 아들딸로 준비해가는 전국의 학생소년들이 조선소년단창립 78돐을 뜻깊게 경축하였다.
  온 나라 소년단원들이 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동상을 찾아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조선소년단창립 78돐을 맞으며 도, 시, 군의 청년동맹위원회들과 학교 소년단조직들에서 련합단체대회와 소년단총회, 소년미풍열성자회의, 소년단원들의 자랑이야기모임들이 진행되였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한없이 숭고한 후대관을 지니시고 새세대들의 밝은 웃음소리, 행복의 노래소리를 지켜주시려 끝없는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바라시는 참된 소년단원이 되기 위해 학습과 소년단조직생활을 더 잘하며 몸과 마음을 튼튼히 단련하고 여러가지 사회정치활동과 좋은일하기운동을 적극 벌리면서 충성의 대, 혁명의 대, 애국의 대를 꿋꿋이 이어갈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
  소년단원들의 자랑이야기모임들에서 학생소년들은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애국의 마음을 자래우며 지덕체를 겸비한 강성조선의 역군으로 억세게 준비해가는 자랑을 펼쳐놓았다.
  각지에서 학생소년들의 경축공연과 소년무도회, 다채로운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들이 진행되여 명절의 기쁨을 더해주었다.
  도, 시, 군의 당 및 정권기관 책임일군들이 6.6절을 맞는 소년단원들을 찾아 축하해주었다.
  경축공연들에서 출연자들은 녀독창과 합창 《김정은원수님우리 아버지》, 가무 《우리 학급동무들》, 민요제창 《지덕체자랑》, 무용 《붉은넥타이》 등의 종목들을 통하여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만복을 누려가는 자기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을 잘 보여주었다.
  소년무도회에서 학생소년들은 6.6절을 기쁨의 명절, 행복의 명절로 뜻깊게 경축하는 자랑을 안고 아름다운 춤바다를 펼치였다.
  동평양제1중학교, 평양중등학원, 청진초등학원, 사리원시 구천고급중학교, 함흥시 성천강구역 성남소학교를 비롯한 각지 학교, 학원들에서 다채로운 체육 및 유희오락경기들이 진행되여 명절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