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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 진행

  당의 따사로운 품속에서 강성조선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믿음직한 역군으로, 지덕체를 겸비한 혁명인재로 씩씩하게 자라나는 우리 학생소년들이 조선소년단창립절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조선소년단창립 78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가 6일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조선소년단창립 78돐 경축행사참가자들, 평양시안의 학생소년들이 참가하였다.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수길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두성동지, 교육상 김승두동지, 청년동맹일군들이 대회에 초대되였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문철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어머니당의 은정속에 내 조국의 날과 달들이 아이들의 웃음넘친 기쁨의 세월로 끝없이 이어지고있는 시기에 조선소년단창립 78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가 진행되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우리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사회주의제도의 상징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강대성으로 규정하시고 후대들에 대한 사랑의 힘으로 전면적국가부흥의 활로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소년단창립절을 온 나라 소년단원들의 기쁨의 명절, 행복의 명절로 뜻깊게 경축하도록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고 말하였다.
  보고자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혁명앞에 시련과 난관이 겹쌓일수록 새세대들을 더욱 뜨겁게 품어안으시고 온갖 사랑과 정을 다해 보살피시며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억세게 키워주시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소년단원들이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여 오늘의 행복도, 끝없이 창창한 미래도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사회주의조국의 참된 아들딸들로 자라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전체 소년단원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우리식 사회주의의 찬란한 새 승리와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후대들의 더 밝은 앞날을 위하여 주체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자애로운 아버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부디 안녕하시기를 삼가 축원하였다.
  이어 만경대혁명학원 학생 최영평, 보통강구역 보통강고급중학교 학생 김려광, 김정숙군 풍양고급중학교 학생 손예정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우리 학생소년들을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을 충성다해 받들어모시며 원수님께 언제나 기쁨만을 드리는 모범소년단원이 될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대회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