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에서 진행된 국제레스링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선수들 귀국



로씨야의 크라스노야르스크에서 진행된 2026년 이완 야르긴컵국제레스링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원명경, 최효경, 손일심, 김옥주, 박설금선수들은 녀자레스링 50㎏급, 53㎏급, 57㎏급, 62㎏급, 68㎏급경기에서 각각 1위를 하고 영예의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한편 녀자레스링 53㎏급, 57㎏급경기에서 오경령, 홍별선수들이 각각 2위를, 자유형레스링 57㎏급경기에서 한청송선수가 3위를 하였다.
조국의 영예를 빛내이고 돌아온 레스링선수들을 4일 평양국제비행장에서 체육부문 일군들, 체육인들, 가족들이 맞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