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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군절에 즈음하여 인민군지휘성원들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 표시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자랑스러운 명절인 건군절을 맞으며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공화국무력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고있다.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8돐에 즈음하여 노광철동지, 정경택동지, 리영길동지를 비롯한 국방성 지휘관들과 군종사령관들, 대련합부대장들이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았다.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로 주체의 혁명무력건설사에 만고불후의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이 주체의 최고성지에 뜨겁게 굽이치고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조선인민군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공화국무력 장병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위대한 수령님위대한 장군님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영생홀들에서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절대충성으로 받들어 주체위업의 승리적전진을 무장으로 옹위하는 길에서 시대와 혁명이 부여한 성스러운 사명수행에 분투해나갈 철석의 결의를 다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