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산군, 시중군, 신흥군, 통천군에서 새년도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사업에 일제히 착수


















착공식들에서 연설자들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웅대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새로운 단계를 열게 될 뜻깊은 올해에 20개 시, 군에 동시에 일떠서는 경공업공장들과 병원, 종합봉사소들은 인민의 리상과 세기적숙망실현을 위한
연설자들은 건설에 동원된 제124련대 관병들이 새로운 전구들에서도 인민의 행복이 넘쳐날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일떠세울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인민군 제124련대 지휘관들의 결의토론이 있었다.
이어 지방공업혁명의 새 전구들에서 위훈을 떨쳐갈 열의에 충만된 군인건설자들이 일제히 공사에 착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