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맞으며 농근맹조직들에서 좋은일하기운동으로 마련한 소형뜨락또르들이 황해남도 옹진군 만진농장에 전달되였다.
11일에 진행된 전달모임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민승철동지, 농근맹중앙위원회, 농장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연설자와 토론자들은 모든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애국으로 더 굳게 단결하여 과감한 분투로 당이 제시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행에서 맡겨진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농근맹》호소형뜨락또르들을 돌아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