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4일에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토의사업은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전략수행의 총적목표와 원칙을 사회주의건설전반에 구현하는데서 과학성과 혁신성을 철저히 보장하는데 중심을 두고 진행되였다.
연구 및 협의회들에서는 기간공업을 비롯한 인민경제 각 부문들에서 당 제8기기간에 구축된 발전토대들을 안정공고화하면서 점진적인 질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현실적방안들이 구체적으로 토의되였다.
인민경제의 자립화를 실질적으로 강력히 견인하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중요대상들의 기술개건, 현대화공사들과
과학기술의 주도적역할에 사활을 걸고 창조의 목표와 기준을 부단히 향상시키는데 주목하면서 가시적인 결과보다도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전망적발전까지 담보하는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계획들을 정확히 수립하고 당결정집행이 자체의 력량을 성장시키는 발전과정, 창조과정으로 되도록 하기 위한 방안들이 강구되고있다.
새 전망계획집행을 위한 투쟁에서 각급 당조직들의 전투력과 활동성을 부단히 제고하며 대중의 앙양된 기세를 고조시키기 위한 참신하고 진취적인 사상동원방법들이 도출되고있다.
협의회들에서는 각 부문별 계획의 매 조항들이
집체적토의의 결과들이 당대회결정서초안작성위원회에 집중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