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의 각지에서 정월대보름을 즐겁게 맞이하였다.
집집마다 가족들과 이웃들이 모여앉아 전통적인 명절음식도 들고 민속유희오락도 하면서 흥취를 돋구었다.
평양시에 특색있게 꾸려진 락랑박물관을 돌아보며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은 우리 인민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 우수한 전통이 변함없이 지켜지고 빛나고있음을 체감하였다.
이날 수도와 지방의 봉사망들에는 평양랭면과 록두지짐을 비롯하여 갖가지 특산음식을 들며 명절을 즐기는 근로자들로 흥성이였다.
중앙동물원, 자연박물관을 비롯한 문화정서생활기지들에서도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의 웃음꽃이 피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