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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국제부녀절기념 전국도대항승마경기-2026》 진행

  3.8국제부녀절을 맞으며 전국도대항승마경기가 수도 평양의 미림승마구락부에서 진행되였다.
  각 도에서 선발된 남, 녀기마수들이 실내와 야외의 승마주로에서 진행된 장애물뛰여넘기, 등자벗고 속보로 이어달리기, 1, 600m경주 등의 종목들에 참가하였다.
  예선경기가 7일에 있었다.
  《3.8국제부녀절기념 전국도대항승마경기-2026》 결승경기가 8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조용원동지, 리일환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도당책임비서들이 부인들과 함께 경기를 관람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김여정동지를 비롯하여 당중앙위원회와 정부기관에서 사업하고있는 녀성일군들과 녀맹중앙위원회 일군들, 녀성로력혁신자들이 초대되였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이 경기를 보았다.
  미림승마구락부 기마수들의 마장마술모범출연과 장애물뛰여넘기모범출연에 이어 결승경기가 진행되였다.
  경기에서는 함경남도가 종합 1등을 쟁취하였으며 남포시가 2등, 황해남도가 3등을 하였다.
  결승경기에 이어 미림승마구락부 남, 녀기마수들의 1, 600m경주 모범출연이 있었다.
  경기가 끝난 후 순위권에 입선한 도와 종목별경기에서 우승한 선수들에게 컵과 상장, 시상품이 수여되였다.
  1, 600m경주에서 우승한 말들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이어 3.8국제부녀절을 축하하는 청년중앙예술선전대공연이 진행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