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남도의 청년들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탄원
락원군, 정평군, 함흥시, 고원군 등지에서 도안의 수십명 청년들은 해당 지역의 바다가양식사업소, 원료기지사업소, 건설려단 등에로 진출하였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8일 함흥청년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청년동맹일군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탄원증서가 수여되고 축하발언과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이어 새로운 초소로 떠나는 탄원자들에게 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이 꽃다발을 안겨주며 고무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