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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평안남도의 청년들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진출
우리
나라에서 평안남도의 수십명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진출해나섰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에는 관계부문, 청년동맹일군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축하연설에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새로운 초소로 떠나는 탄원자들을 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이 환송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