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4돐경축 중앙미술전람회 개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4돐경축 중앙미술전람회가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영상작품들이 정중히 모셔져있다.
전람회장에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펼친 번영과 부흥의 새 전기와 더불어 훌륭히 변모되는 조국의 전변상과 나날이 커가는 인민의 행복을 담은 조선화 《문화농촌의 아침》, 유화 《신포의 랑만》 등의 작품들도 전시되였다.
개막식이 9일 조선미술박물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최창학동지, 성, 중앙기관, 미술부문의 일군들, 창작가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문화상 현은철동지가 개막사를 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람회장을 돌아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