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시 온천군 원읍로동자구지역에서 청동기시대와 신석기시대의 소금생산유적 새로 발굴




사회과학원 고고학연구소의 연구집단은 력사유적들에 대한 조사 및 발굴사업을 심화시키는 과정에 남포시 온천군 원읍로동자구지역에서
소금물저장시설은 소금물을 저장하는데 유리하게 반구형을 이루고있으며 2개의 문화층(고고학적유적유물이 들어있는 지층)으로 구분되여있다.
웃문화층에서는 소금물을 저장하던 굳은 감탕층과 청동기시대의 팽이그릇쪼각들이, 아래문화층에서는 소금물을 저장하기 위하여 깔아놓았던 나무재가 섞인 두터운 진흙층과 신석기시대의 새김무늬그릇쪼각들이 나타났다.
소금구이시설도 2개의 문화층으로 되여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고고학학회에서는 남포시 온천군 원읍로동자구지역에서 발굴된 유적의 갖춤새와 질그릇, 토양에 대한 분석자료들을 심의하고 웃문화층은 5 000년전의 청동기시대에, 아래문화층은 5 500년전의 신석기시대에
또한 이 력사유적이 평양을 중심으로 하는 대동강류역일대가 인류문화발상지의 하나라는것을 립증하는 명백한 증거로써 슬기롭고 문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