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 도
벼모재배온실들이 새로 일떠섰다

  우리 나라의 함경북도에서 도안의 농장들에 100여개의 벼모재배온실을 새로 일떠세웠다.
  도농촌경리위원회에서는 이미 회령시 인계농장에 벼모재배온실을 본보기가 될수 있게 꾸리고 그 운영과정에 많은 경험을 축적하였다. 이에 토대하여 도안의 시, 군들에 100여개의 벼모재배온실을 새로 일떠세울 목표를 내세우고 완강히 실천해나갔다.
  온성군에서는 벼모재배온실에서 남새생산도 하고 낟알건조도 할수 있는 합리적인 방안들을 탐구도입하면서 온실건설을 힘있게 내밀어 짧은 기간에 결속하였다.
  경성군에서는 앞선 단위들의 경험을 실정에 맞게 받아들이면서 공사를 적극 내밀었다.
  화대군을 비롯한 다른 지역들에서도 온실건설을 박력있게 진척시키는것과 함께 재배공들의 실무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예견성있게 전개하면서 성과를 확대해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