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발표
조선중앙통신사는 《새로운 공격수단확보에로 향한 재침세력의 위험한 군사적동향》라는 제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얼마전 일본방위성이 륙상《자위대》에 무인기의 운용 및 연구개발 등을 전문으로 하는 부서들을 새로 조작해냈다고 지적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방위상은 지역의 특성에 립각한 전법을 실현해야 한다느니, 무인기가 《자위대》의 능력을 제고할것이라느니 뭐니 하며 부서발족의 정당성을 주장해나섰다고 론평은 지적하였다.
론평은 내외가 공인하는바와 같이 현 정권이 등장하여 해외침략에로 질주하는 일본이라는 전쟁마차의 속도는 급격히 가속화되고있다고 하면서 특히 재침야망실현에서 주되는 수단인 공격형무장장비의 대대적인 확보와 그의 실전배비가 빠르게 진척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최근에도 일본은 미국제순항미싸일 《토마호크》를 포함한 2가지 종류의 외국제미싸일을 끌어들이기 위한데 본격적으로 달라붙었다고 하면서 론평은 모두 상대방의 사정권밖에서 공격할수 있는 능력을 갖춘 선제공격, 장거리타격무기들이라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여기에 더해 이제 일본이 공격형무인기와 같은 또 하나의 무장장비보유를 실천하고 그를 통한 새로운 전투방식을 확립하는 경우 렬도의 침략능력은 한층 제고될것이며 이는 그대로 달아오른 군국주의세력의 전쟁열에 힘을 실어주어 재침의 시각만을 앞당기게 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국제사회는 참패의 력사를 망각하고 재침책동에 더욱 로골적으로 매여달리는 전범국의 무모한 군사적행태를 철저히 경계해야 한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