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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이 조선인민군 특수군사작전 참전렬사유가족들을 위한 위로연을 마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은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준공에 즈음하여 26일 저녁 렬사유가족들을 위한 위로연을 마련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인 박태성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지도간부들과 국방성 지휘관들이 조선인민군 특수군사작전 참전렬사유가족들과 자리를 함께 하였다.
  위로연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발언자들은 소중하고 고귀한 생을 바쳐 우리 국가의 신성한 존엄과 명예를 용감히 지켜낸 조선인민군 특수군사작전 참전렬사들의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뜻을 표하였다.
  그들은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조국의 강대함과 창창한 미래를 위해 푸른 젊음과 둘도 없는 생명을 서슴없이 바친 렬사들의 고결한 넋과 값높은 위훈을 후세토록 길이 빛내이고 유가족들의 마음속아픔을 가셔주기 위하여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오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우리 시대 영웅성의 참된 귀감을 창조한 렬사들모두를 땅이 아닌 자신의 가슴속에 묻으신채 불철주야의 로고를 바쳐가시며 불멸의 기념관을 건립해주시고 순결하고 용감했던 최후의 눈빛들과 모습들을 하나하나의 별들로 새긴 세상에 없는 영생의 벽을 세워주신 위대한 어버이사랑속에 영웅들의 삶은 조국의 별들로 세세년년 빛을 뿌리게 되였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렬사들은 참된 삶과 백승의 진리를 깨우쳐주며 우리의 투쟁과 생활속에 언제나 함께 있을것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수령 만세, 조국 만세, 평양 만세를 웨치며 피와 목숨으로 쌓아올린 불멸할 군공과 전투포화속에서 높이 발휘한 충실성과 고결한 희생정신은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 후대들에게 애국의 열과 불굴의 정신력을 배가해주는 영원한 자양으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발언자들은 렬사유가족들모두가 당과 정부의 각별한 관심과 온 나라 인민들의 존대속에 행복하고 보람찬 생활을 누려가기를 기원하였다.
  전체 유가족들은 참전렬사들의 삶과 위훈을 영생의 절정에서 가장 값높이 빛내여주시는 김정은동지의 하늘같은 사랑과 은정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렬사들이 그토록 념원했던 사랑하는 조국의 륭성과 번영을 위하여 헌신해갈 굳은 결의를 가다듬었다.